중국은 실천에 발벗고 나서는데

중국이 러시아로부터 사들인 미완성 항모를
자체개조하여 내년에 실전배치 시킬것이며
현재 자체 제작중인 항모는 4년후에 완공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작년 12월 후진타오 주석이 강력한 해군 건설
을 주창하더니 그 실천또한 빠르게 진행시키고
있음을 알게해줍니다.

중국이 여러나라와의 해양도서 영유권을 놓고
분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해군력을 저토록
강화시키는 것은 군사력의 뒷받침이 있어야만
분쟁지역에 대해 우위를 점할수가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기에 우리 해군의 전력
강화 또한 시급한 일입니다.

해양대국을 꿈꾸는 중국이 핵잠을 만들고 항모를
만들어 그 실천에 발벗고 나서고 있는것을 우리는
수수방관만 하여서는 안될것입니다.

대양해군을 지향하는 우리 해군은 축소시킨 이지스
3개 기동전단 계획을 하루속히 복원시키고 독도수호를
위한 이지스함 추가 건조계획이 하루속히 확정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지스함 추가 건조계획이 확정된다면 외국으로부터
직도입도 고려해봐야합니다. 직도입한다면 건조기간을
줄이는 것이기에 실전배치가 더욱 빨라질것이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