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중공은 한국남을 원하는 한족녀 넘쳐난다~~~

중공에서 알고 지내는 한족녀들이저보고 자꾸 한국남좀 소개시켜 달랍니다,조건은나이는 상관없고10살에서 15살이면 괜찬고20살정도면 좀 생각좀 해보거나,돈이 많으면 상관없답니다, 돈은물론 자기집있고,차있고,그러한 생활영위를 유지시킬수만 있으면 된답니다~~~많으면 많을수로 좋지만~~~일단은 이정도면 중공에선 괜찮은 축에 드니까~~~ 저보고도 작업거는 것들이 많은데~~~워낙 제가 관심을 안보이니~~~ 이번에도 극구 당부하더군요,한국남 좀 소개시켜달라결혼하게~~~ 근데,전 중공애들과 결혼하는거 반댑니다,물론 개중에 순수한 년들도 있겠지만,절대다수가 흑심을 가진겁니다,국적취득이나 한국이주,재산등등잘못하면 개털됩니다, 연애하다,서로 이해하고 중공년에 대한 정보습득이 되신 분들이야결혼해도 책임질 일 작정한거니 문제없겟지만,중매로 만나서 번개불에 콩구어먹듯~~~이건 미친짓이죠. 간혹,순수한 애들이 있긴한데,인물,키등이 꽝이고해서~~~ 중공애들 월급으로 안먹고 안쓰고  일년에 1만위안이상 10년내 10만위안 저축도 힘듭니다(1만위안씩 저축해도 10년내 병원비나 가족들에게 쓸돈,급작스런 지출 반드시 생기는데중공애들이 10년에 10만위안이상 저축해넣고 살수있다면 개들은 중공에선 그래도 여유로운축에 낍니다,이건 안먹고 안써서 바득바득 저축해서 그렇다는 겁니다,뭐 우리에겐  발끝의 때만도 못하지만~~~)한국인들 중공에서 1년에 몇십만위안(최소 10만단위 넘어갑니다)생활비드는데~~~이게 중공일반인 눈에는 엄청 부러운겁니다,그러니,한국인들이 돈 잘쓴다고 소문나고,생활 여유롭다 소문나고~~~ 더구나,한국남과 어울리다보면중공남들 더치페이에 길여져있다가한국남이 밥값내,커피값내,술값내,지를 아주 대우하는듯 여기며 속으로 엄청 부러워합니다,놀러도 자주가고 중공일반인들이 그저 눈으로 바라보던 생활을 한국인은 아무렇지도 않게하루하루 그렇게 보내는데한국남과 어울리던 한족녀에겐 이미 한족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이런 것들이 한국남과 어울리던 한족녀의 입을거쳐중국인들에게 전파되죠,친구나 가족들을 톨해~~~ 한류를 통해  바라보던 한국의 모습과 중공땅에 넘쳐나는 한국남들과 어울리며(몸을 통해서건,사업상,또는 푸다오나 일반적인 친구관계를 통해서건~~~)한국인들의 생활상을 체득한 한족녀에겐한국은 꿈의 나라로,한국남은 그들을 지옥에서 탈출시켜줄 천사가 되거나중공을 떠나 꿈의 나라에서 안착할 국적취득용나아가 결혼을 통한 재원획득(이혼시 위자료등)중공에서 한국인과 살더라도,최소한 중공에서 안락하게 살 기본획득이 되니한족녀들은 한국남의 나이,이런거 전혀 상관안합니다.얼굴 못생겨도,배나와도 돈많으면 다 좋게 봅니다 저사는 아파트단지에도 딸만한 여자 부인으로 두고 딸까지 둔 늙다리 한국남 살고 있읍니다하고다니는 꼴 정말 후즐그레합니다,중국생활에 물들고 아저씨 티 팍팍나는 한국늙다리 남인데~~~(이 단지에는 딸만한 한족녀를 부인으로 두고 사는 늙다리 대만남도 있는데~~~말은 부인이라는데,자식도 없고~얼나이인듯합니다,대만남 얘기론 사업하며 여기저기 다니느라 자주 여기서 거주안한다더군요~~~중공인들 정말 신경안쓰더군요,나이는 그저 숫자고,돈이면 다된다능~~) 한족녀들 한국늙다리래도 웬만한 생활만 되면 상관안하는 10대후반 20대초 꽤됩니다,한족녀들도 이제 알것 다알아서자국인 같은동포인 한족남들은 결혼상대자에서 차츰 정부로 마음을 두고결혼상대자로는 여기지않아요더구나 중공경제가 막장이라(부동산,증시완 상관없이 서민경제작살나고 있는중이라~~~)불안한 마음을 해소시켜줄 탈출구로 한국남을 찾고 잇는듯합니다. 더구나한족녀 대부분 23-24세 되면 집에서 시집보냅니다지참금 받고~~~해헤헿 그러니,19세만 되면,아무리 남자관심없는 여자라도연애남 만들어서 강제결혼 안당하려고 발악해대죠여기에 한국남은 금상첨화ㅋㅋㅋ 그러나,역시 짱게는 짱게잘못하면 탈납니다 주의레 주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