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대학생들, MB정부 경제회복 혜택본다!!!

보통 경제는 10년, 혹은 12주년 주기라고 한다. 10여 년 전에 이루어졌던 활황이 불황이 이런 주기로 다시 한 번씩 돌아 오며 순환한다는 설이다. 세계적 금융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거의 유일하다시피 제일 먼저 금융위기와 경제위기 등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바, 세계가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 요즘은 우리 이명박 대통령이 국제 지도자들 사이에서 서로 모시고자 하는 ‘쟁취의 대상’이 되었다. 우리는 고작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이리 저리 갈리고 갈려 자기 귀에 듣기 좋은 소리만 들을려고 하여 잘 모를수도 있지만, 정작 해외에서는 이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칭송과 부러움의 탄성이 의외로 매우 높다.  지금 경제가 회복되고 극복할만큼 극복하였다고는 해도 이 경제회복의 수혜를 받으려면 적어도 1년 정도는 앞으로도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우리가 전년대비 10%의 성장을 했어도 그것이 실제적으로 국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으로 돌아오려면 시간이 걸리는 법이다. 지금의 대학생들은 아마 내년 이후 사회로 진출하면 당장의 연봉과 복리 등 혜택의 수혜를 보게 될 것이다. 그래도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88만원 세대와 비교한다면 그 얼마나 희망찬 미래가 보이는가?  사회에 진출하여 첫 봉급을 18만원 받았던, 열악했던 나의 과거의 비교를 하면 요즘의 젊은이들은 그나마 최신의 최신을 살고 있다고 본다. 좌파들의 선동에 휘말려 지금의 정부를 폄하했던 젊은이들이 있다면 그것을 거두기 바란다. 그대들이 누릴 찬란한 양질의 미래가 곧 올 것이다. 오래 살아본 사람이 경험상 하는 말을 들으면 손해 볼 것 하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