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유럽,캐나다이다

유럽제도를 가진 나라다 적은 노동,복지를 추구했던 나라들이다.지금도 크게 바뀌지는 않고 있으나지금 보통 유럽,캐나다의 젊은이들은 20%의 높은 실업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우리나라 영어강사의 대부분이 캐나다사람인거는 아는 사람은 알거다.여기에 외국인노동자유입으로 힘든 3D의 일도 할 수 없는 유럽에서는 국외탈출이 러시를 이루게 되었다.유럽에 경우는 EU라는 대단위 경제공동체를 이루어 인력과 서비스,재화등의 이동을 하고 있게 되며 EU 내에서 너무 비싼 것 하기 힘든 거는 그 나라를 찾고 값싼 동유럽등의 인력은 서유럽으로 나가고 있다.유럽,캐나다인들은 미국이나 아시아등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으며 사회불안요소가 많아지게 되었다.외국인인력 유입이나 인권에 관심을 가졌던 좌파정부들은 경제부진과 사회불안요소로 다 퇴출이 되었으며 외국인이민자를 줄이는 정책을 가진 나라들이 서유럽에서 득세하게 되었다.외국인인력을 활용해서 경제성장을 이룬 나라가 대표적인게 미국이라면 유럽은 그 사회보장제도때문에 크게 나라에 도움을 일으키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 되겠다.유럽의 스킨헤드는 이 높은 청년실업률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이민자에게 들어가는 정착금,보조금으로 인하여 국민들 생활은 예전과 같은 혜택을 가지지 못하고 늘어나는 범죄와 슬럼화로 골치를 앓고 있다.영국만가도 젊은 거지들을 거리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다.미국의 제도와 비슷한 한국에서는 얼핏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복지가 덜 되어있느 나라라 세금을 많이 안내면 쓸데없는 외국인에게 쓸 돈이 많지 않기때문에 사회적인 손실이 적게보이게 되는 것이다.미국을 꿈꾸는 자들이 우파라 하고 유럽을 꿈꾸는 자를 우리나라에서는 좌파라 부르는 듯 하다.한마디로 한국은 꿈꾸는 노선이 서로 다르다는 거다.미국경제는 30년대는 정부주도 40~90년대까지는 시장주도 2007년을 기점으로 다시 정부주도로 바뀌는 과도기인 것 같다.시장이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하여 움직인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이걸 자꾸 주무른 것이 유럽이다.그런데 유럽이나 미국은 서로다른 제도인데도 다 선진국에 이르렀다.그건 무엇이냐 그 나라에 맞는 제도가 최고라는 소리다.난 외국인인력이 이곳에서 많은 국부를 만들 수 있을지 아니면 재앙으로 다가올지 그 결과에 대하여는 알 수 없지만 우리의 미래는 세계화를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형편이란 거다.아마 미래에는 검은 아이 하얀 아이 동양 아이 셋이서 함께 이야기 나눌 날이 머지 않은지 모른다.왜냐하면 정치인들은 자기들의 이익하에 움직이기 때문에 국민에 의사와는 상관없는 일을 하기때문이란 거다 그리고 그건 외부세력에 의하여 조정받기도 하기 때문이다.미래에는 젊은 청년들은 더욱 일할 것이 줄어들 것이다.왜냐하면 결과가 벌써 나와있기때문이다 외국인력을 활용할려는 생각이 경제,정치권에 깔려있는데 어떻게 바뀌겠는가.아마 지금의 정치인은 미국을 꿈꾸기 때문이기 때문이다.나중에 정권을 바꿀 사람이 88만원세대라면 복수를 꿈꾸고 노력을 하길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