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물고 늘어지는 위장전입문제..

조순 전 경제부총리는 15일 정치인이라든지 국민이 새로운 총리에게 지나치게 쓸데없는고통을 주지 말았으면 한다고 말했다.조순총리는 어느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정운찬 총리 후보자와 관련해 ‘아무리 재목이좋아도 너무 헤프게 다루면 재목 노릇을 못한다’며 이렇게 강조했다.전 총리의 말에 어느정도 공감한다. 별로 허물이 아닌것을 자꾸 물고 늘어지고, 대승적인 견지에서 이 사람을 잘 활용함으로써 우리나라에기여하게 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조순 전 총리의 이같은 생각은  몇몇 사람들을 빼놓구는 공감하는 발언이 아닌가 싶다.사제지간으로서 아주 큰 의혹이나 흉허물을 덮으려는것은 아닐것이다.지나치게 파고들어  상채기를 내야만 직성이 풀리는가?총리일도 시작하기전에 정내정자에 대해 편견이나 선입견만 갖게 되는셈이다. 총리감으로 좋은인재이고 획기적인 인물임에는 분명하다.그를 믿고 앞으로 잘하리라는 기대와 격려를 해줘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