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국민을 위한 정당이 나와야 합니다.

불체자색히들 옹호하고 다문화가정이라고 수작하는 꽁가이수입업자, 방긔마누라 지원하는 정책일관하고 외국인에 의한 범죄 은폐하는 색히들이 정권을 차지하고 언론을 장악햇어요. 조중공만이 국가의 암적 존재가 아닙니다. 한겨레도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아요. 한국남자들은 병역이다 뭐다 의무만 잔뜩 짊어지고 사는대. 요것들은 의무없이 권리며 혜택만 챙깁니다. 이제 세상을 갈아 엎어여 합니다. GNP20,000. $  짜리 나라, 실업률도 심한 나라에서 이게 무슨 구직란이란 말입니까? 불체자놈들 들어와서 싸게 일하니 공장시설, 근무조건 열악해도 업자들은 불체자 쓰는 맛에 빠쟈 게선이 안되지요. 험하고 드런일은 원래 임금이 훨 비싸죠야 죠. 죠긔뇬들 때문에 요식업소에서 힘들게 일하는 아주머니들 임금이 아직도 월 100만원 수준입니다. 인건비가 만만하니 개나소나 식당차리고 망하고 악순환이죠. 그저 가게임대 주는 넘들만 돈을 버는 거지요.  수요와 공급이 왜곡되는 겁니다. 왜 저임인력시장에 대해서만 이런 짓을 하나요? 하려면 다 개방해야지요.   외국인의사, 변호사, 전문가..그ㅜ리고 하다못해 식용유, 밀가루도 다 개방을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