쬬금 늦었지만, 모처럼 밥값했네요?

늦었지만 잘된 선택이지요! 25일 국회가 아프가니스탄 파병(派兵)동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PRT 100여명, 군 350명 등 모두 500여명이 올 7월 1일부터 2012년 말까지 아프가니스탄에 파견하게 되었다.우리 재건팀과 군이 머물 파르완주는 아프간의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곳이라 하니 안심이 된다. 하지만 급조폭발물(IED), 휴대용 로켓(RPG), 박격포 등으로 무장한 탈레반이 언제 어디서든 공격해 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에 대비하여 군이 각종 안전장비와 특수훈련을 통하여 만반에 대비를 해오고 있다 하니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파병 결정이 탈레반과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아프간 재건을 돕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재건 지원활동이 기대되며, 이번 아프간 임무의 최우선 과제는 우리 병력과 재건팀이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들이 안전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재건지원활동을 하고 귀국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