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떵개하고 대화를 하고말지

인터넷을 켜고 습관처럼  국제방을 흝다가  마침  인종차별 금지법 토론 방송이 있다는 공지를 보고   8시 반경부터 들어보니 거참  …  법제정에 찬성 한다는 쪽은   패널 청취자 공히 인권으로 대화를잇더군. 인권도 피붙이가 먼저  살고나서의 문제 아닌가?  모 이론적으로 가능한 누구나  평등 하다는  판에박힌… 이런  도식화됀 대답말고 머 신선한 대답을  기대했던 내가  바보다.    패널들도 극명하게 의견갈리고  휴  지극히 합리적인  이의제기나 반론에 대해서  인권을  앵무새처럼 나불대며 접근하는 법제정 찬성패널이나  그쪽 지지하는 사람들 보니  정말  울화가 치밀어서  당장 엎어버리고 싶더만.     막판에  양판석 기자?  그사람이  국제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서도  이런 법제정이 중요하다나?  ㅋ 어이없군 어설픈 새~끼들 궁색하니  국제 문제나 끌어들이고… ㅉㅉㅉ 거기 반대쪽 패널이 그럼 일본은   유엔의 요구대로  순혈주의를 포기했냐고  물으니  사회자가 제지하려  폼잡고 ㅋ    또한  그분이 재차  발언하길  도무지 이사회에서   다문화 다인종을 국민이 받아 들인적 있느냐  공론화 한적있느냐?    여론 주도층이   다문화를 기정사실화 한거아니냐? 하고 몰아부치니  사회자가  심기 불편 했는지 또다시  시간 핑계대며 제지 ㅋ  뒤늦게 토론 말미만 들었지만  않봐도비됴다 오늘 토론 ㅉ  이렇게 정신 제대로 박힌 분이  희망도없는 이조선 땅에   그래도 존재한다는게   희망이라면  희망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