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요금 합리적수준으로 인하한다는데..

휴대전화 요금 부담을 줄이자는 문제는 소비자와 정치권,시민단체가 오랫동안 제기해온 이슈였다.이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친서민”민생살리기’ 정책을 강조하면서 공정거래위원회와한국소비자원은 통신요금이 비싸다고 업계를 압박하기도 했다. 생활필수품과 다름없어진 휴대전화이 요금을 이통업계가 높게 유지해 폭리를 취한다는 시각과외국보다 비싸다고 일률적으로 말할수 없다는 업계 반박 사이에 뜨거운 논쟁이 지속됐다. 하지만 이번에  대폭 양보한 요금 인하방안을 내놓았는데, 이로써 국내 통신시장이 선진국 못지 않은합리적 요금체계를 갖추게 되었다는 평가까지 나오지만,요금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기대 이하였던 적이 많아서 많은 기대는 하지 않는다.하지만 이렇게 나마 통신요금이 줄어든다면 한집에 많게는 대여섯대(유선포함)까지 사용하는 통신요금의부담을 몸으로 느낄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