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한국을 준비하는 즈음에서……

지금한국에 있는  재중동포(일명’조선족’)여러분께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다음 하는이야기는 어디까지 “가상의 시나리오”로만 보시고 많은 한국인들이 가지고있는 ‘조선족은 그뼛속까지 중국인이다.’라는 관념들을 조금이나 해소시킬수있는 토론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더이상도 더이하도 아닌 단지 그의중을 알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지금의 사태(불체자문제,보이스피싱……)에 대한 앙금을 풀고 서로간의 좋은 “다가올 협력자” 라는 생각과 ” 같은 민족”이라 생각하기에 몇자적어봅니다. 역사적으로 봤을때 우리민족은 분열과 통일을 거듭하고 있다. 사이클상 통일한국이 다가오리라 믿기에 감히 예상을 해본다…. 다가오는 미래에 만약 ‘ 한국주도하의 통일이 되었을경우(필자는 제일바람직하다고 믿어의심치않기에) ‘ 분명 영토분쟁및 여러가지 피할수없는 사태가 많을겁니다. 여기서는 영토문제가 가장 쟁점이기에 영토문제에대해서 묻겠습니다.  영토문제 (동북공정으로 인한 중화적 역사교육:고구려가 중국역사?…..) .재중동포님들은  중국과의 영토분쟁이 발발한다면 조선족자치주의에서는 어떤식으로 행동하리라 예상됩니까?  “한국으로 복속될걸 천명한다”라고 과감히 할수있을까요? ……..아님 힘의 원리대로 움직일건가요?……………………………..지금으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교육만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면 굉장히 긍정적으로 볼수있기에  역사교육에 대해서 궁금한점을 묻겠습니다. 지금사태(동북공정)로봐서는 님들이 항상 이야기하는 중국내에서도 조선족은 가장 우수한 민족으로 입시시험?(정확한것은아님)마저도  조선의말로 치룰수 있다는게 고 들었습니다. 그럼 교육과정도 조선족 스스로 무게비중이 많다고 봐도됩니까?  대외적으로 중국은 동북공정에대한 연구를 마감하고 홍보하는과정인걸로 압니다. 자치주의교과과정에서 역사교육은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다.’라고 현실교육으로 진행하는지요? 아님 교과과정은 단지 입시를 위한 용도일뿐이고 참된역사를 제대로 가르치는지요? 후자의 상황이라면 한국본토인들은 ‘다가올 협력자’로 분명 각인할수 있는 여지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의 사태에대해서 조금은 오해가 풀리리라고 봅니다.예전에 동북공정이 한창 떠들썩할때 중국의 조선족 자치주의에서 조선족을 상대로 한국의 모방송국이 “고구려는 누구의 역사냐?”라고 조사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결과에 많이 놀랬었죠…..한사람도 고구려는 조선의 역사다 한국의 역사다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거든요……그래서 저는 이미 조선족은 뼛속까지 이미 중국인이 되었으며 단지 한국은 돈을 벌어 가족 부양하기에 좋은 나라(외국인 지문날인철폐등…)로서 모국이라는 의미에 중심을 두기보다는 단지 생계를 위한 이용의 대상일뿐이라고…..결론내렸습니다. 제생각이 모두의 생각은 아니겠지만 현재 한국에 들어와있는 ‘조선족들의 행태'( 중국을 비하하거나 중국에 대한 주제가 티끌만큼이라도 논점이 되었을때 벌떼처럼 사이트를 욕설로 비방하는 조선족들이 오히려 중국의 한켠에 서서 ………철저하게 중국인이 되어있을때… , 가까이는 성화봉송사건때 조선족유학생이 한국인을 향해 공구를 던지는등…)는 나의 역사의식에 혼돈을 가중한다. 당신들을 협력자로 봐야될지 아님 적으로 간주해야될지 아님 단순히 이방인으로 봐야될지…… ‘간도는 우리의 아픈역사다’ 일제와 중국간(만주철도부설사건)의 밀약의 희생물이다..그래서 대다수의 한국인은 간도는 통일한국의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현재의 조선족들을 보면서 회의감이 물밀듯이 밀려온다.많은 한국인이 생각하는…. 남북이 통일되면서 강력해진 한민족은 통일한국을천명하고 조선족자치주가 한국에 스스로 편입되기를 희망하고………………………………………..이런 행복한 상상이 단지 상상이 아닌 다가올 미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