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으로 시집가서 행불된 여인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여성을 상대로 염산테러등 명예살인이 자행되는 나라, 그러면서 에이즈등 성병비율이 단연 으뜸인국가, 일부다처제인 국가, 대만 일본 심지어 중국조차도 달가워하지않는국가, 그러나 한국은 인력수급국가, 한국 여성에게 영국인이라고 속이는 국가, 한국여인이 속아서  시집가는국가 그러나 돌아올수없는국가—–>>>>>>파키스탄,방글라데시파키스탄으로 시집간 여성이 어디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통계조차 제대로 파악못하고 있다.많은사람들이 행방불명 처리 되는줄로 안다. 이쯤이면 그많다던 인권단체에서 사태파악정도는 해야되지않을까!.그런데 왜 쉬쉬할까?…………….결국은 인권은 단지 명분이었을뿐이고 애시당초 우리국민의 권리에대해서는 생각도 하지않았다는 이야기이다. 특히 한국을 떠난 한국인은 인권이라는 보호에서 벗어난단 논리인가? 불법체류자가 노동조합을 만들게 도와주고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을때는 법무부 장관을 고발하는 일련의 노력들을 행불처리된 우리의 한국여인네를 위해 할애할 여력은 정작 없단말인가?… 미군이 6.25전쟁때 참전용사 유골을 찾기위해 북한의 산과강을 헤집고 다닐때, 일본이 북한의 일본인 납치사태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할때 우리 정부는 과연 우리국민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오히려 해외주재대사관들의 “무사안일주의” 에서와같이 외국에서 일어나는 사태에 대해서 해결책보다 쉬쉬하는경향이 넘 많은것같다.예를들자면 얼마전에 태국?에서 두자매가 해변가에 시체로 발견되었는데 현지경찰과 대사관측의 조사결과가 가관이었다.한명이 돌로 다른한명을 돌로 쳐죽이고…..결론은 자살이었단다.얼핏 듣기에도 이해가 잘안되는데….현지 경찰도 ‘한국인’이라하면은  한국대사관은 일을 만드는걸 싫어해서 빨리 결정짓고 넘어가려한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주위의 많은 사람의 관심으로 파키스탄,방글라데시…에서의  행방불명된 한국여인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