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다케시마 문제에 대해

독도(다케시마)가 어느 나라의 영토인가에 대해 곰곰히 생각했다. 한국과 일본의 독도(다케시마) 영토 분쟁은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수백년 전부터 일어났던 문제다. 그러나 독도(다케시마)가 아무리 한국 영토 였다고 할지라도, 무조건 적인 독도(다케시마) 한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내가 한국인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독도(다케시마) 문제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반응 하지 말고, 좀더 진지하게 접근하였으면 한다. 독도(다케시마)란 것은 한국에게 중요한 영토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한국인들의 자세는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독도(다케시마)를 빙자해 일본 헐뜯기 바쁘며, 욕을 하며 인터넷으로 사이버테러를 감행하는 등의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사이버 테러도 범죄 행위다. 인터넷 폭력도 무력행위기 때문이다.

그와 반대로 일본인은 독도(다케시마) 문제에 대해 아주 진지하게 접근한다. 독도(다케시마) 역사까지 공부하며, 분석하기 때문이다. 무조건 일본 영토라고 우기기 보다는 일본인들은 증거, 자료를 들어가며 분석해간다. 이 과정에서 욕설은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

역사 적으로 보면, 분명히 한국 영토라는 증거가 더 오래되긴 했으나 일본측의 증거도 만만치 않다. 일본은 이 증거를 가지고 독도(다케시마)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 부분은 한국인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 부분이다. 일본인이 우긴다고 생각하지만, 일본인들은 철저하게 분석해, 증거를 찾아가며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독도(다케시마)에 대해 진지하게 분석하며 행동하는 일본과 무조건 한국땅이라며 우기며 일본 욕하기 바쁜 한국의 자세를 보면, 언젠가 독도(다케시마)도 일본에 넘어갈 것이라고 본다. 물론 한국도 증거가 많긴 하지만 이 증거가지고만 안된다. 성숙된 자세를 가져야만 독도(다케시마)를 제대로 관리 할 수 있다. 영토 분쟁이라는 것은 민감한 문제이긴 하지만, 한국이 정말 독도(다케시마)를 한국 영토라고 우기고 싶다면, 성숙되고 진지한 자세와 정신을 가지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일본에서는 독도(다케시마)가 한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교수가 있어도 매장하지 않는다. 진지하게 접근해 의견을 수용한다. (당연히 한국 영토니까 라는 말은 삼가하길 바란다. 세계는 끝없는 생태계 생존경쟁 관계로서, 영토의 주인은 바뀔수가 있는 법이다) 그와 반대로 한국은 무조건 매장하는데, 한국도 다양한 의견을 수용해, 독도(다케시마)에 대한 문제를 더 세밀하게 접근하였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