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주고 싶지만, 괘심해서…/??

갱냉이죽은 김부자가 재촉한 것…!!!북한 김정일이 “아직 우리 인민들이 강냉이밥을 먹고 있는 것이 제일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고 노동신문이 그제 보도했다.김정일은 “내가 할 일은 인민들에게 흰 쌀밥을 먹이고 밀가루로 만든 빵이랑 칼제비국(칼국수)을 마음껏 먹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달에도 “(인민들에게) 흰 쌀밥에 고깃국을 먹여야 한다는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의 입에서 이러한 말을 하였다는 것은 지금 북한이 처한 심각한 상황을 잘말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분명한 것은 북한이 선군정치를 포기하고 개혁·개방 노선으로 과감히 수용,  변해야 북한 인민이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된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지금의 핵개발이나 군사력 증강 등 군사제일 주의로는 갱냉이죽 조차 먹기 어려울 것이다. 북한은 한시바삐 남북대화와 6자회담의 장으로 나와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