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일본세자비 부친이 국제사법재판소 소장이 되다니

일본의 세자비 부친이 국제사법재판소의 소장으로 선출됬다는 기사를 읽고 웬지 불안합니다. 한국을 둘러싼 침략의 음험한 그물망이 다가오는 느낌이랄까요. 어이구…이거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는데 ㅠ.ㅠ 그거 아십니까? 왕세자비가 아들을 못낳기 떄문에 일본내에서 이 왕세자비가 많이 스트레스 받고 있죠. 게다가 이 왕세자비의 아버지는 딸이 후계자 인 아들을 못낳기 때문에 왕실(그리고 어쩌면 일본 우익,보수들에게도) 측에 면목이 없다며 대신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발휘해서 일본이 독도를 빼았게 하겠다며..그걸 딸이 아들 못낳 는 죄값갚기처럼 생각한다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요즘 일본이 독도를 넘보고 게다가 친일적인 쥐박 정부가 들어서있으니 문제입니다. 그동안 한국의 민족주의는 단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강력 하게 고슴도치처럼 보호망이 되주던 존재였는데 그나마 그 민족주의도 해체되려하는 마당이고…정말이지 요즘 들어서 한국을 겨냥한 포위망이 형성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가기 전에  이 망할 쥐박 정부가 천국으로 가버려줬음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