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추켜 올리며 미군 빼겠다는 美 국방장관

미국 무기만 만능이 아닙니다..좋은무기 많습니다.. 무기시장을 다변화 해서 성능대비 값만 비싼 미국에 편향된 무기시장 바꿔야죠.. 우리도 꾸준히 신무기 개발 열심히 해야죠.. 미국 제치고 독일제 잠수함으로 누가 선정하고 기획 했는지 “예쁘고 귀여운 애국자” 입니다. 림팩 훈련에서 한국 해군의 무장이 제일 빈약 합니다. 이지스함 한척도 없이 다른나라에서는 구축함 측에도 끼지 못하는 조그만 함선 가지고 참가하면 (미사일 방어체계 당연히 없죠) 해마다 선진국 해군들 말은 안하지만… 한국해군 한방이면 끝나겠구나 생각 했을 겁니다.  참가하는 해군 말은 안하겠지만 빈약한 해군 함정 보면서.. 특히 일본해군 독도 침탈해도 거치적 거리는 것 없겠구나 생각 했을수도 있겠죠 선진국 거대한 전함 보면서 속으로 얼마나 부러워 하면서 자국해군의 빈약함에 울분 느꼈으리 라고 생각 한답니다.  아들들을 군대에 보내놓고 일본해군 보다 머릿수로는 많은데 힘이 없어서 해상에서 몰살 당한다면 천추의 한이 안되겠는지요 국회의원님들 포함해서 아들님들은 신의 자식들이라서 면제 받은 비율이 무척 높아서 걱정 안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전쟁 나면 국내에 머물수 밖에 없는 가난한 국민들 전쟁터에 몰아 놓고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달아날 궁리 하시는지 정말 알수 없습니다.  209급 장보고 잠수함을 포함해서 참가 했는데 참가한 나라 잠수함중 제일 작은 잠수함 입니다. 적으로 가상된 항공모함 포함해서 40척을 가상 침몰 시켰다니 대단한 일이지요 요즘 미군들 가상 침몰 안당하려 개망신 안당하려고 과외 수업 열심히 받는 다고 합니다. 독일의 잠수함 구매와 건조가 좋은 예 입니다. 가능하다면 러시아(놀고 있는 과학자 초빙)나 독일 이나 다른나라 하고 같이 컨소시엄 구성해서 신무기 개발하면 적은 돈 들이면서 국내에서 고용 창출할수 있어서 더욱 좋다고 생각 합니다. 나토도 있는데 왜 일방적으로 기술 이전도 짜고 성능 다운 시켜서 한국에 무기 파는 미국에 뭐가 아쉬워서 일방적으로 터무니 없이 비싼 무기 구매 한다는 발상은 아주 잘못된 생각 입니다.  공중 급유기 구매의사 비쳤을때 동북아에 위협이 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거절 했던 미국 입니다. 일본하고 영토 분쟁시 일본한테 유리하게 하려 미국 상대로 로비 하는게 일본의 검은 속셈이 완성 된것 입니다.  동맹국..국가적인 이익에 따라서 상대가 무슨생각 하고 있는지 제대로 모르면서 일방적으로 미국에 기대려는 자세 무작정 사대주의는 국제사회로 부터 비웃음 받고 침략 당했을때 치욕 겪을수 밖에 없다는 것 알고나 있는지 궁금 합니다. 한일간 분쟁시 처음에는 미국이 말릴지 모르지만.. 최악으로 전쟁 난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중립 하더라도 심정적으로 일본편을 들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입니다.  이번 한일간 분쟁시 미국이 말렸던 이유는 장보고급 잠수함 잡는 방법을 아직 찾지 못해서 확신이 안서서 그랬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추측도 해 봅니다. 한국 경제도 무시할수 없지만 경제적으로 일본이 훨씬 돈이 많은 대국 이라는것을 알고 돈으로 도움 받을수 있다는 것을 미국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당리당략으로 말장난으로 국논분열 시키면 안되는 것이 국가의 방위력 입니다. 무뇌아 딴나라당 의원 “고속정이면 되” 말장난으로… 결과적으로 일본 편드는 망발… 독도 가지고 일본이 장난 쳤을때 왜 과거에 했던 말에 대해서 해명도 없이 침묵하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망발한 의원 덕분에 이지스함 6척 건조 무산되고 겨우 몇년후나 한척 건조 된다고 합니다. 잠수함만으로 일본 중국을 상대한다는 발상을 하게 된 한국 해군의 비애 전술적으로 심각하게 불리하다는 사실 공부 많이 하시고 세상 많이 사시고 밥그릇 줄 세워 놓으시면 무지 길으신 수구파 님들은아시는 지요? 외세로 부터의 침략으로 부터 국가를 지킬수 있는 방위력 증강은 비용이 많이 드는 보험 입니다.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사실 흘러간 역사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서둘러서 해야 하는 절재절명의 이유가 소중한 국토 수호에 있는 겁니다.  힘이 없는 자는 허울 좋은 동맹국 비위나 맞추면서 이익에 끌려다닐수 밖에 없는 것이 냉엄한 국제 현실 입니다. 국제 현실 무시한 조선이 어떻한 치욕 겪었는지 수구파님들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세계 정세를 모르고 헛소리로 일관 하는 버릇은 역사가 흐르고 그만큼 교훈을 얻었으면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병들은 수구파의 전형적인 앙탈 그만 하시길 제발 부탁 드립니다. 기득권 지키려고 애쓰지 마시고… 국가 백년대계를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사회적인 관심이 자기들한테 멀어질까 봐서 때쓰는 겉만 늙은 미운 7살 어린 아이들 같이 정신적으로 미숙한 행동을 현실 모르고 이합집산하는 국민들 상대로 정당한 정의감인듯이 위장해서 국론 분열시켜서 나라에 좋은점이 무엇인가요? 제발 정신 차리시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