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욕심입니다.

전두환정권시절
그가 미국을 방문 했을때 가물다가 마침 비가오자
하늘도 감동시킨 지도자라고 추켜 세우던 한국언론인데
뭘 기대하시나요..
그때 기자하던 양반들이 지금은
언론사의 간부가 되어 있겠지요..

후후후..
오물통에서는 꽃이 피지 않습니다..
똥파리들만 꼬이지…

인터넷 실명제..
언론에서 왜 저리 광분하는지 생각해보셨는지.
기자라는 작자가..
네티즌을 상대로 찌질이라는 말까지 사용할만큼..
저들은 지금 광분해 있지요..
언론권력의 상실감에서 오는 우울증이죠..
뭐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언론 ..
저들에게는 천국의 나날이 였지요..
작문을 하던지..일기를 기사로 써던지..
누가 태클 걸 사람이 있었겠어요..
하지만
인터넷이 발달한
대한민국에서
일기투의 기사..작문투의 기사..
그들보다 영민한 네티즌이
댓글로 바로 응징해줍니다..
지금.
이 상황이 언론에 종사하는
자들의 입장에서야 불만정도가 아니라..
미칠지경일겁니다..
그들이 누리던 권력이 모래가 손에서 빠져나가는 것같은
지금 이상황이..
인터넷이 원망스러울 겁니다..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