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反美가 생긱는 이유

1. 인간이 너무 많다. 반미로 몰개성을 탈출하자 !!!!

인간이 너무 많아서 개개인이 존재이유를 상실하기 쉽다. 너무 흔한게 인간이니까 인간대접을 못받는다. 군대에서 군견이 사병보다 소중하게 보호받는것과 똑 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의의를 살리고 싶어 개성이라는 걸 표현한다.
개성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개성은 상식을 부인하는 개성이다.
만일 천문학자가 “지구는 네모다” 하고 말하면 그는 정말 큰 이슈가 되는 인물로 방송과 언론을 탈 것다.
반미도 마찬가지이다. 한번 상식적인 것을 부인해보는 것이다. 6.25가 미국에 의해 유도된 것이라느니, 미국으로 부터 원조받는 식량때문에 우리 농업은 가격경쟁력에서 밀려 피폐해 졌다느니, ….한국이 미국의 도움으로 그나마 만달러 국가가 됐는데 이런 상식중 상식을 부인하고 개성을 발휘하는 것이다.

2. 오히려 숙명적인 친미주의자들이 반미를 한다.

알고보면 반미주의자들의 가슴속 깊은 곳에는 오히려 숙명적인 친미가 자리잡고 있다. 꼭 미국은 부모고 한국은 자식이니 부모인 미국은 숙명적으로 한국을 무조건적으로 보호해야 한다- 이런 논리를 가슴깊은 곳에 가지고 있다. 그런 부모같은 미국이 자식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지 않고 쌀개방요구니 FTA니 하는 현실적인 요구를 하고, 완전무결해야 할 부모가 여중생사망사건과 같은 실수를 하니 그런 부모같은 미국에게 배신감이 들고 그런 배신감이 반미라는 감정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3.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남이 잘되는 거 못보는 한국사람들의 기질….미국이 잘나가는거 못봐주는 거다. 학창시절에도 반장싫어하는 애들 있지 않은가? 잘나가는 사람 뒤에서 호박씨까면서 씹는 사람들 있다.

4.이룰 수 없는 미국에 대한 꿈:허접한 현실- sour grapes !!!!!

tv에서 영화에서 그려진 미국의 멋진 모습들… 자신도 한번 그런 곳에 살고 싶은데 현실은 허접한 한국이니….어쩔수 없는 현실에 순응하기 위해선 미국사회가 나쁜 곳이 되어야 한다. 총기사고가 횡행하며, 무분별한 마약 섹스에 쩌들어 살고…

5. 사이코 민족주의자들의 개개인 옭메기….

보면 민족~~~~~그러면서 가슴찡한 그 어떤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그들에겐 국가나 민족은 개개인을 행복하게 만드는 수단이라는 생각보다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존재다. 그런 사이코들에겐 김정일이 고마운 존재다. 김정일만큼 전체 북한국민을 동원해서 가슴찡하게 만드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미사일도 만들면서 민족적 자부심을 세계에 알리고, 다른 나라와는 타협하지 않는 민족주체국가를 만든 북한이 자랑스러운 것이다. 그런 민족주체를 지키기 위해선 아사자200만의 생명도 아까울 것이 없고 강제수용소에 있는 수십만의 인권도 우스운 것이다.
하지만 그런 자랑스러운 민족주체국가를 악의 축이니 깡패국가니 하는 나라가 있으니 그건 바로 미국이다. 당연히 사이코들은 미국을 싫어할 수 밖에 없죠.
가난하고 못났지만 남들에게 후까시 한방씩 먹이는 재미있고 호탕한 우리 형제국가를 미국이 동네방네 비방하면서 다니는 것이다. 사이코들은 그런 미국이 좋을리 없고 그 호탕한 형제국가가 다시 한번 후까시를 날렸으면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