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오바마가 나온다면 그건 순수 토종 한국인이 될 듯!

실제로 kDI연구 발표에 의하면 2050년경 한국 인구 절반이 서남아 동남아인랍니다.
나머지 절반의 상당수는 혼혈, 순수 토종은 2%의 가진자와 ?%의 서민 한국인!

지금 한국에서 외국인은 백인이든 동남아 서남아인이든 치외법권적 숭배의 대상!
심지어 중죄를 저질러도 단순 추방! 각종 인권단체, 여성단체 너나 할 것 없이 떠받들고
일반 백성들도 외국인의 인권을 외치고, 사장님 나빠효를 외치고, 한국인은 미국보다 더한 인종차별주의자를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몸무게 40킬로
그램 할머니가 백킬로가 넘는 리어카를 끌고 설탕물로 배를 채울 때(TV에 나옴), 외노자는 내국인과 동등한 임금과 1000만원 이상의 의료지원을 받습니다.
심지어는 불체자 외노자의 성욕을 해결해주어야 한다며 에이즈가 무섭다는 매매춘녀들을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명동에는 끼나를 사모한다는 모화관이 세워집니다. 벌써 여의도 금융가는 장궤가 80명!
더더욱 많은 장궤들에게 고급 일자리를 줘야 한다고, 더 많은 화교가 이 나라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론은 열심히 선동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인종이 되면
이런 사회 상황에서 최악의 빈민층은 순수 한국 사람이 된다고 밖에.

진골,성골 정치인과 화교 사장님, 그리고 파퀴, 방굴라, 동남아 혼혈 십장 밑에서 신음하는 빈곤 사회 약자층 순수 토종 한국인!
다 쓰고 보니까 오바마는 못 나올 듯! 성골,진골 대물림하는 우리가 넘이가 2% 상류 천상인, 악독한 비단장수 왕서방. 사악한 파퀴, 방굴라, 인권위원회 이하 방송, 각종 수많은 인권단체 여성단체의 든든한 배경을 가진 동남아 혼혈!  그냥 세상 망하는 그날까지 주~욱 노비하다 뒈,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