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노벨상이 없는 진짜 이유들.

1>부모님들의 교양수준이 일반적으로 낮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해주면서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들을 만들기는 커녕 욕지거리 이기주의 유교적 허세같은 사고방식을
아이들로부터 배우게 한다.

노벨 물리학상의 파인만 박사가 말한 그가 노벨상을 받은 제1위 원동력은
어릴때부터 자신과 산책을 나가서 산에 보이는 자연현상과 생물체들을
자상하게 설명해 주던 아버지의 영향으로부터였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부모님들 특히 아버지들도 이제 이런 아이들의 감수성을
키우는데 적극 참여할 때가 되었다.

2>독재정권의 찌거기로 인해서 다양한 사고방식이 존중되는 풍토가 없다.

과거에 말한마디 하면 잡혀가던 시절이 있었지요.
다른 소리 하면 극던적으로 매장당할 각오해야 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아마 다른 비슷한 국가라면 중국이나 북한정도가 있을것.

3>유교의식

상하관계 남여관계 사이에 항상 장벽이 있어 자연스럽고 다양하고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어렵게 된다. 그렇다고 예의범절이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이미 젊은이들부터 늙인이들까지 동방무례 지국이 아깝지 않은 행동의 사람들이
많다.

위와같은 사회분위기가 축적되니 당연히 아무리 교육수준이 높다고 하더라도
창의적인것을 새로 만들어내는 능력들이 부족해서 항상 후발주자 수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