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강국이 될수없다 100%보장

한국은 강대국이 절대로 될수없다,만약 된다면 창씨 개명으로 하겠다….

1. 한국인들 개개인은 어느 민족보다 유능하지만 민족의 역량을 발휘하는 국력은 방식은 미약하다 즉,분노하고 궐기하는것은 모닥불 처럼 활활 타오르나 얼마 안가 쉽게 꺼지고 만다

2. 한국인들 개개인은 세계유래 없는 욕심 꾸러기여서 남이 잘되는 모습을 보지못한다 딸라서 전체적인 단체의 힘을 분출하는데 내부분열의 근거를 제공하며 분열성의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한국인들의 분열성의 기인한 질투 이다

3. 한국인들은 신체적으로 월등히 커젓지만 그안의 심성은 아주 착하여 남을 함부로 공격하지 못한다 그래서 백의민족의 자학사관까지 만들어낼 지경이다 수많은 외침을 당하고도 타국을 침략하지 않았으니 순수한 민족이고 도덕적 민족이라 스스로를 안위한다 어찌보면 자국 역사에대한 마조히즘 관념이라 하겠다…
도덕적인 나라의역사의 잣대를 세계사로 비춰 바라 본다면 도덕적인 나라는 한국가도 없을것이다

4. 한국의 이데올로기는 서양 역사의 비해 그 이념 발전성이 너무 짧고 국민이 스스로 나라를 전복한 경우는 없다 그것이 국민을 타도하는 정부라도 말이다
즉, 5 18 광주민주화 운동도 있었지만 그것은 한 나라의 역사 이념을 바꾸지는 못했다 그 후유증으로 아지까지 진보와 보수가 대립하고 서로의 에너지 낭비만을 계속하고 있다 이데올기 역사의 근거하는 이익집단들이 그것을 조장하고 농익은 진보주의자들은 막연한 민족주의만을 내세우고 있다 서양의 진보 역사는 국민 스로가 깨닫고 수많은 피를 흘렸고 그로인해 아시아 문화를 초월하는 국가를 건설하게 & #46124;던것이다

5. 한국인들은 일본 민족처럼 집단주의적이지 않고 개별적인 성향을 갖고있다 이 개별적인 성향은 전시대 유목민족에서 찻아볼수 있다,즉 어느 땅에 정착하거나 국가를 세울수있는 그런 특성이 아니라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고 방목하는 그러한 유목적인 유전자가 한국인들 개개인의 유전자속에 내포하고 있으며 현 시대의 전체적인 국가 관념에서는 그리 어울리다고 보지는 못하다
지금은 집단주의가 세계 국가들에서 흔히 찻아볼수 있다 유럽연합 EU 가 태동하고 민족주의적 사고관에서 백인들의 공동체적 이익을 선호하는 방식으로 발전했으며 아시아는 동양인들의 공동체 이익 보다는 2 차계대전사의 유럽의 민족적 이념적으로 갈등을 겪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