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위상이 더욱 격상될 것!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로 정점을 찍는 G20 프로세스가 27~28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이번 회의에는 G20 국가의 재무 차관과 중앙은행 부총재,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7개 국제기구 관계자 등 150명가량의 대표단이 참가하며 기획재정부 신제윤 국제업무관리관과 한국은행 이광주 부총재보가 공동의장을 맡는다. G20 의장국으로서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위상이 더욱 격상되리라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