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성자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북 퍼주기는 전쟁을 막고 있습니다. 5조원(껌값)이 들어간 북퍼주기로 남한은 전쟁위협이 없이 아주 평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퍼주기로 인한 것입니다.

퍼주기로 평화가 유지되고 있으니 국군도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전쟁이 있을 것 같으면 무조건 퍼주기를 하면 상대방을 평화를 지켜 줄 것입니다. 심지어 남남갈등도 노빠들의 퍼주기가 힘을 발휘할 것으로 봅니다. 이곳에서도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집을 팔아 주거나 월급을 전부 나눈다면 아주 평화롭게 담소를 나눌 것입니다

이렇게도 좋은 퍼주기를 생활화하고 철학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퍼주기 재단 설립을 원합니다

일정 부분 심지어 집이라도 팔아 평화를 위한 재단에 출원하여 그 돈으로
세계 곳곳의 전쟁으로 힘들어 하거나 전쟁 위협이 있는 나라에 무조건
퍼주기를 하게 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낸 돈은 매우 힘드니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강제적으로 매출의 25% 이상을 내도록 하면 더 좋겠네요. 집을 팔아 노숙으로 사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세계 평화를 이룩한 민족이 없으니 우리 남한이 솔선해야겠네요 .

노숙으로 평생을 살더라도 전쟁이 일어나 죽거나 다치는 것보다는 100배 낫습니다. 핵전쟁을 일으켜 서울이 불바다가 되면 그 방사능으로 얼마나 많은 이가 고생을 하겠습니까?

북퍼주기로 남북 전쟁을 막고, 일본퍼주기, 미국퍼주기, 이스라엘퍼주기, 아프리카 퍼주기, 중국 퍼주기를 위해 한 해 수십 조원의 돈을 모아야 합니다. 어떤 경우든 전쟁을 막아야 합니다. 한 명의 목숨이 수조원보다 더 가치가 있지 않습니까? 세계 평화는 퍼주기에서 시작됩니다. 세계 어디든 달려가 퍼주기를 하면 다들 좋아합니다.

중국도 요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곳에도 퍼주기 위해 집을 팔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노빠님들이 앞장 서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