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스라엘 다문화를 한다면…………

사방이  적들이다.아차하면 나라가 박살난다.그들을 지키는것은 우월한 군사적 장비가 아니다.강한 민족적 유대감이다. 중동전쟁당시 이스라엘 낙하산이 리비아 인근에 불시착햇다.물론 적들에 포로가 됬다. 이낙하산을 타고내려온 병사는 여자였다. 그것도 병리검사 당시임신6주의 여자였다. 이여자를 보고 중동인들은 무엇을 느꼈을까? 또 무슨생각을 했을까?한국이 이스라엘과 다른 상황인가?미,일,러,중 하나같이 거대강대국이며 제국적 성향이 강한 나라들아닌가?이런나라들 틈에서 살아 남는 방법은 그리많지가 않다. 한국인 은 선택의 폭이 넗지가 않으며외교상의 하나의 실수가 민족적운명을 좌우할수있는 불운한 지정학적 위치이다.또한 강한 민족적 유대감이 없다면 징병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 누가입대하겠는가?외례문물을 찬양한 친일파 후손들의 군입대율은 저조하다.그것이 단지 시간낭비란생각 뿐일까?아니다. 민족적 자아가 약하기 때문이다. 어느나라에서도 혼혈인중에 민족지도자가 나온 사례는 극히 드물다 아니 없다고 보면 된다.인권운동가는 많이 배출한다. 이것은 민족적 자부심과 자아가 약하기 때문이다. 언제든지 전쟁에 돌입해서 싸울 준비를 해야하는 한국이나 이스라엘이 다문화를 받아들일필요성과 명분이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이다.한국이나 이스라엘은 다문화로 인한 문화적 풍요함과 다양함보단 강한 민족적 연대감으로국가안보와 민족의 생존이 우선시 되야하는건 어쩌면 당연한것이다.현실은 냉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