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일본에 대한 패배의식

이솝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여우가 길을 가다가 포도나무에 포도가 열린 것을 보고, 따 먹어야 되겠다고  몇번 펄쩍 펄쩍 뛰었으나 도저히 닿지를 않자.. 이런게 말하며 체념한다. ” 저 포도는 분명 신 맛일 거야,, 따 먹을 필요 없어.”   이것을 한국의 현실에 대입하며, 한 때 한국인들은 일본을 따라 잡겠다고 열심히 달려왔다.  그런데 imf를 맞고 휘청거리더니 어느새 반일만 부느짖고 일본에 대해서는 여전히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그러면서,, 일본은 정치가 후지니, 일본인은 포장만 잘하니,, 일본은 사실 배울점이 없느니 하면서 여우와 같은 말을 한다..   한국인들은 일본보다 경제적 수치도 높고, 일본보다 문화재 관리도 잘하고, 일본보다 외국에 평판도 좋기를 바라면서도 도저히 넘지 못하는 그 벽을 실감하고 애써 부인한다…. 양국간의 버스서비스의 차이는 국민성의 차이로,  외국인 관광객의 평가는 일본인의 이중인격 으로… 미국을 비롯한 외국 교과서의 역사서술과 국제 영토 분쟁은 돈많은 일본의 외교력으 로,  한국이 일본만큼 돈을 못 버는 것은 일본이 과거에 약탈을 많이 해서라고,,,,자위를 한다…   이런 패배주의적 발상으로는 세상 그 누구도 한국을 일본보다 더 알아주지 않는다… 눈을 떠라.. 한국인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