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피해사례(악덕업자 고발)

한국인 피해사례(악덕업자 고발) 경기사랑  4월25일 심양한국인회 자유게시판에 “악덕핸드폰가게” 라는 글이 게재된 바와 같이 부당한 피해를 당한바 있는 한국인들은 악덕업자들을 만천하에 공포하여 다시는 다른사람들이 동일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것이며, 미담사례는 널리 홍보하여 한인사회가 공유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것 입니다.      지난해 11월 온바오 자유게시판에 출장안마 피해사례라는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당시 서탑에 위치한 HG안마소(서탑소구 입구에 있는 화광이라는 안마소 )에서 안마아가씨를 손님 집으로 출장보낸후 일부 한국인들이 중국어를 잘 하지 못한다는 약점을 이용하여 아가씨가 강간을 당했다는 명목으로 이를 협박하여 돈을 뜯어 내거나, 한국인들을 상대로 사건을 조작한 후, 피의자 조사과정에서 의사전달이 순조롭지 못한점을 이용하여 무고하게 협의를 뒤집어 씌우는 사례를 자행하고 있다 하였습니다.     당시 피해를 입은 한국인 모씨는 지금 검찰에 기소되어 재판을 기다려야하는 입장에 와 있다고 합니다. 즉, 악덕업자의 계략에 빠져 공안당국에 여권을 압수당하고, 심지어는 추방을 당할런지도 모르는 상황에까지 와 있다는 군요.   
    아직도 서탑지역에서 이런 고질적인 악덕행위를 하는 업자가 있다니 슬픈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