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교예요. 모국(중국)에 동북공정 찬성

사실 우리는 중국국적입니다.
따라서 중국과 한국 축구하면 거의 중국응원하죠.
자랑스러워요. 점점 강성대국 이되는 우리 모국이 정말 자랑 스러워요.
이참에 붕괴직전에 북한도 흡수하는 쪽으로 가죠.

한국국민들 요즘 스스로 자해를 하던데요. 요즘 미국과 일부러 멀어져 중국 일본에게 맞을 줄 뻔히 알고도 반미반미 하더니 이제 슬슬 나라 잠식 당하죠. 뻔한 상식도 외면하고 미국을 배반하는 국민들 도대체 또오라이들 아닌가 싶습니다.

누가 자주와 민족주의와 약소국에 설움을 모릅니까. 이론은 당연히 자주적인
한국으로 나아가야죠. 근데 그게 아니잖습니까 미국도 부시(보수파)가 요번에도 연임을
하였고 공화당에 현실주의 정치가 이어가고 일본도 자민당에 40년이상 현실주의 집단이 이어오고 있으며 현 아베관방장관(보수파)이 그 바톤을 타치하려 준비하고 있죠.

미국,일본 전부 수구보수주의자들만 득실데는 세상입니다.

근데 유독 동북아에서 한국만 너도나도 자유, 평등에 이상주의를 펼치고 있죠.
또오라이들 아닙니까. 그래요. 도덕 윤리 교과서적으로 그 이상주의가 정답입니다. 하지만 주위에 오히려 선진국들은 그렇게 따라오지 못하고 역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래요 투사(투사국)가 되시려면 그렇게 나아가십시요. 결국 파국만 있을 겁니다. 진정한 진리에 승리는 아마 없을 것이며 있어라도 인류가 멸망해야 가능하다고 대학 시절 교수가 그러더라구요.

딜레마는 아직도 기쁨조를 두고 4번이나 결혼을 반복하는 미치광이인 김정일과
아직도 탈북자들이 매일 수십명씩 탈북하는 나라이기도 하며 지구상에 마지막
집단 수용소가 있는 그런 나라에 뻔히 알면서도 방법을 못구해 도와만 주는 나라가 한국이라는 겁니다.
하나만을 볼때 과연 결혼을 4번하는 군주를 지도자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그래서 과연 원조물자가 북한 동포에게 개개인이 받아 볼수 있다고 보십니까.
ㅎㅎ 지도자는 괴씸해도 동포에게 언젠가는 전달되리라 굳게 믿으면서 준다고요? 그런 분들은 역시 이상주의 시네요. 북한만큼 북한인들에 관점에서 볼때
수구보수꼴통 지도자집단이 또 있을까요.

ㅎㅎ 중국국경지대요? ㅎㅎㅎ 요즘일부러 중국공안들 경계 느슨하게 하는거
아세요? 탈북자들 묵인하고 있죠. ㅎㅎ 예로부터 명성 높은 공안이 괜히
각국대사관에 침입하는 탈북자들을 놔두시는지 아십니까?
한때는 잡는 척이라도 했는데 말이죠. 먼 미래에 동북공정에 하나로
북한을 흡수합병을 시도하는 겁니다. 간도에는 조선족이 많습니다.
각종 간도개발도 북해체후 시선을 끌기 위한 수단이죠.

ㅎㅎ 생각을 해보세요. 조그만 땅덩어리에 시끄럽고 답답한 한국과 통일
을 원하는 줄 아세요? 아니죠. 간도에 조선족과 연대해서 강성대국 중국을
더 원하고 있습니다. ㅎㅎ 한국 국내에서는 귀족노조다. 여야 정치싸움이다.
지 소리 잘도 내지만 국외에서는 조옷도 없자나요. 근데 어디 중국은 그런가요.
정말 중국에 파워는 이웃나라 일본도 벌벌떨고 있습니다.

이런 심리는 요즘 메스컴을 보신 분들은 잘 아실 거예요.
그렇게도 미제 미제 처단 교육을 받았던 탈북자들이 남한이 아닌 미국망명을
원하고 있죠. ㅎㅎ 바로 강대국 심리죠. 여기서 혹시 그래도 형제국이며 말이 통하는 한민족인데… 운운하는 분들 있으리라 봅니다. 서서히 남한에서 미국으로
망명하는 탈북자들에게 한 번 물어보세요. 아마 무신 형제? 게소리 집어치라 할겁니다.

제가 쓴 이런 글을 읽은시는 한국분들은 이렇게들 말하죠.
자자 우리 이런 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국강병으로 단결합시다. 라고 하죠?

근데 제가 본 한국요? ㅆ ㅂ 단결하고 수출에 매진해야 부국이라도 꿈꿀텐데
지 잘났다고 귀족노조설치고 지역정치판은 게수작이나 꾸미려하고 …
이런 나라가 무슨 부국강병으로 나아갑니까. 이미 입이 고급이 되어 저임금이나
저복지에는 눈길도 안주는게 현실입니다. 때문에 고스란히 국외적으로 중국이나 동남아로 공장은 이전하고 국내적으론 저임금노동자를 동남아인으로 채우고 있죠. 물론 저도 한국에 화교지만 말이죠.

작은 힘없는 나라 그냥 중국이 크는거 조용히 지켜만 보고 사십시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서로 헐뜻지말고 조용히 부국강병에
나아갈 생각들 하십시요. 아님 완전 중국에게 네네 하고 살날이 올겁니다.

화교로써 약간에 삶에 터전이었던 한국에 대한 연민에 글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