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북-러 의 4각동맹 곧 현실화 될 것이다.

일본이 우려하는 것은 바로 이 한-중-북-러의 4각 동맹이다.

미국의 세력이 약화되면 그야말로 동아시아에서 고립이 되는 것이다.

일본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들 4개국과 관계를 개선하여 동맹과 신뢰의 관계

를 구축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미국의 공화당은 참으로 아둔한 존재이다. 애국심을 앞세워 침략전쟁을 일삼는

한심한 존재이다. 역대 민주당 정권과 공화당 정권을 비교해 보라. 민주당 정권

만 들어서면 한국과 일본이 얼마나 통상압력에 시달려 왔는가? 공화당 정권은

동맹국간의 결속만 강조하고 천문학적인 재정 적자를 감수하면서 이라크의

석유를 통째로 먹으려고 무리한 욕심을 부린다.

지금 미국경제는 쓰러지고 있다. 천문학적인 재정적자와 밑빠진독에 물붇기 겪인

이라크…거기다 이란과 북한 까지…이런 악화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시작한

것이 부동산 거품이다. 고통을 참지 못해 진통제를 심하게 먹고 있는 것이다.

일본은 이런 미국만을 추종하고 주변국들을 계속 무시하고 적으로 간주하는 정책

을 취하고 있다. 미국에 뭐가 남았는가? 자원은 바닥이 나고 시장은 포화상태다.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정책방향을 바꾸지 않는다면 미국과 함께 깔려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