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필요한가?

상륙작전이라는 임무를 받고 해병대를 나오신 많은분들에게 물어봅니다.

현재에 상륙작전의 필요성이 얼마나 큰가요?

제공권,제해권을 다잡아놓고 상륙작전 대비한 상대군을 아예 박살내놓지않으면

해병분들 상륙작전 가능할꺼같으신가요?

따꿍따꿍 총한발씩 쏘던 6.25 시대에는 돌격와하면 그래도 몇명은 살아서

교두보 만들수있었지요. 재발사 시간도있으니

현재 무기가 발전해도 너무많은 발전이 있는 현실에서 과연 상륙작전이 통할까?

조금만 군대다녀온지 오래된사람은 잘모를거에요. k4 이넘 상당히 무섭습니다.

이넘앞에서 돌격앞으로하면 100%전멸입니다. 예전의 따꿍따꿍 소총이 이제는

기관총입니다. 왜 기관총이냐? 탄만있으면 연발로 땡길수가 있으니 기관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넘앞에서 몸다들어내고 돌격?

뭐 귀찮게 포병의 mrs 맞나 이런거 이야기안해도 기본적인 보병이 가진 무기가

이만큼 변한시점입니다.이제 고지점령할때도 돌격은 안합니다. 예전의

고지앞으로 하면서 함성을 지르며 돌격하는것이 없어졌습니다.

많이바뀌었지요? 군대 예전에 다녀오신분들?왜? 교범에서 돌격앞으로가

없어졌을까요? 당연 무기의 발전때문입니다. 피해를 감수하고 적진에 돌격해서

점령할수있던 이점들이 무기의 발전으로 사라졌기때문이죠

돌격앞으로의 꽃인 상륙작전 지속되기 힘든 전술입니다.

하지만 퍼다나르는 상륙작전은 되겠죠. 제공권,제해권 다 제압하고 방어군을

걸레로 만든다음 내리세요 하는 작전

무기발전에 따른 상륙작전 앞으로 사라지지 않을까요? 택시타는 해병은해병이

아닌거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