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나오신분들은

근데 솔직히 해병대 나대는건 아니꼽더라구요.-_-술집이나 뭐 지역이나..

너무 나대고..진짜 어이상실에..뭐 그리 대단하다고 시끄럽게 해대고

돌아댕기는지..여긴 용인입니다..엽에 무슨 해병 800몇기분들이

시끄럽게해서 조금만 조용해달라고..우리이야기 하나도 안들린다고..

솔직히 전 체구가 아주작고 얌전합니다 솔직히 양해좀 구했는데.-_-

종내 얏보고..까대고..욕하고..다른데 가라고..어쨋든 맘에 안듭니다

모든 해병이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 90%은 그렇더라구요 일부러 빡쌘데 간다구요?

뭐하러 개고생합니까 차라리 그냥 특례받아서 돈벌고 공부하고

사회생활 한발더 앞서 나가죠..군데가서 정신차리지만 나올땐

다시 모셔두고 나온다고합니다.-_-맞는거같구요

전 나이 23어리지만 이제 공익제대합니다 군바리들 나오면 똥딱아주고

같이 놀아주고 해줘도 개시키덜은 그런줄도 모르는시키덜이 많더라구요.-_-

말로만 고맙다 뭐하다..해병대가 힘들고 빡씨지만 일반인 군인들 무시하진 말아

줬으면..좋겠구요..그리고 해병대는 자기들이 그만큼 빡세게 했다고

얼마나 자랑을하는지..-_-

“그래 아는데 그만좀하지??자랑할려고 간거냐?

노력하고 경험하고 이겨볼려고 간거냐? 자랑할려고 간거지??솔직히..알잔아

자랑할려고 간건아니냐?마음속 깊이..??-_-”

음..암튼 해병대 간친구들있으면 멋있구 대단하긴하지만..

좀 뭐라할까..음..남자답지만..인간적인..뭐 암튼..매너?음..뭐랄까?

글이 딸려서 뭐라하긴 그런데..음..암튼 ㅅㄱ하셨어요

대단하구요 암튼 해병대분들 건방지긴 건방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