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우산과 미국의 보은

미국에게 강력한 해우산 정책을 요구한 한국은 럼스펠드에게는 코미디였을것이다 미국은 동맹국가 이상으로 한국을 침략하는 나라에게 있어서는 미국을 침략하는것과 동일하게 생각하고 행동할 것이다 말하고잇지만

극우들의 난리에 못이겨 심리적으로 안보불안을 잠식 시키기위해 핵우산속에 한국을 포함시켜 달라 요구하고 있다 미국은 그럴 필요도없데 굳이 왜 핵우산 아래로 들어 올려고 하는냐가 지배적인것 같다

미국도 이러한 한국의 일방적인 안보 수혜 요구에 미국 주요 인사들은 한국이 미국에게 너무 많이 바라는것 아니냐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미국은 한국이 이러한 행동에 대해 미국의 한반도정세에 일방주의 노선을 고착화하는데 유용하게 쓰려할것이다

미국에게 일방적으로 수혜를 바라면 미국은 그에 합당한 댓가를 요구하는것이 미국의 외교적 관례이며 행동이다
전시작전권을 뒤로 미룰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북핵 사건과는 무관하게 원래대로 전시작전권 통제를 조기 이양을 바라고잇다

한국은 북핵 사건으로 국민이 안보불안을 느끼고잇다 진단 하지만 미국은 이것과는 다르게 한반도에 주둔한 미군을 전략적으로 유연성있게 분쟁지역에 즉시 투입할수있는 미국의 이해가 걸려잇다 이에 미국은 북핵 사건과는 별개로서 작전권 조기이양을 서루르는것이 분명하다

한국의 극우단체들이 왜”럼스펠드에게 작전권 이양 직접적으로 반대를 표하지않는가 그것은 럼스펠드가 미국의 국가 이익을 대변하는 부시의 의지를 표현해 내는 그림자여서 이다,럼스펠드에게 작전권 이양반대 하다가 일거 거절당하고 된서리를 맞으면 한국의 친미극우 명성과 이미지가 아예 송두리채 무너저 내릴수 잇기때문에 이에 정부 여당을 비난의 화살을 쏟아 붓고있는 것이다

6.25 전쟁때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주엇으니 미국의 이라크 파명은 당연하다 “보은,을 해야한다고 한다
그러나 대체 어느 바보가 한번 은혜를 입은것 가지고 계속해서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잇던가
타인 에게서 은혜를 입었으면 한번의 은혜로 돼갚으면 끝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과 정반대의 은혜를 생각하는 것이 한국이다
이것은 스스로를 미국에게 예속화 하고 노예 마인드가 작용하는 것임으로 나를 굶어 죽지않게 했으니 주인님에게 충성을 다한다는 노예의 마음가짐과 다름아니다

앞으로도 미국의 요구가 한국에게 받아들여 질수없는 공론의 문제가 발생햇을때 극우들이 미국에게 은혜를 입었으니 미국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소리치면 이렇게 답하라

은행에 예치한 금액 이상으로 다써버리고 은행에서 자기가 예치한 돈이외에 더 달라고 하면 그것은 은행강도 이라고…우리는 이미 이라크에 한국군을 주둔시켰으니 우린 미국의 은혜가 끝난것이다..강력히 말해두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