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다리 짚으신 얼빠진 분이시군요 ㅋㅋ

영화의 주인공이 실제로 이스라엘의 건국 영웅이라는게 무슨 상관입니까?

원 글을 쓴 분은 이러한 2차대전 당시 독일에 의한 유대인 홀로코스트를 다룬 영화가

지금의 중동 가자지구에서 행해지는 이스라엘에 의한 팔레스타인 공습으로 인해

그 의미가 빛바래진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한때 피해자였을지는 몰라도 지금은 그들 자신이 가해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하고 있다는 현실 하에서

더 이상 피해자가 아닌 유대인에 대한 영화가 흥행할 수 있을까를 이야기하는 마당에

 

영화의 인물이 실제로 이스라엘의 위대한 건국영웅이었다고 열변을 토하는 당신이야말로 내용에 헛다리 짚으신 얼빠진 분이 아닐지? ㅋㅋㅋ 아니 도대체 무슨 말이 하고 싶으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