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비 600억에 최악의도시 3위.

얼마전 하루 300만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여행정보 출판사 사이트인 ‘론리플래닛’ 에서 선정한

 

‘최악의 도시'(cities you really hate) 에서

 

자랑스럽게 우리의 ‘서울’ 이 3위에 올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홍보비로. 최근 몇년간 1년에 300억 정도씩 600억을 썼다는 기사도 얼마전에 봤다.

 

 

600억 들여 홍보한게

 

최악의 도시 3위인가…

 

 

 

론리플래닛은 서울을..

 

“형편없이 반복적으로 뻗은 도로들과 소련식의 콘크리트 아파트 건물들, 그곳은 심각한 환경오염 속에 마음도 없고 영혼도 없다. 숨막힐 정도로 특징이 없는 이곳이 사람들을 알코올 중독자로 몰아가고 있다”

 

이렇게 평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서울시 홍보. 마케팅, 디자인.

 

실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