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적요소나 수치를 가지고 과학적으로 특정한 사건이나 현상이

확률적요소나 수치를 가지고 과학적으로 특정한 사건이나 현상이 우연일 가능성이 높냐 우연이 아닐가능성이 높냐를 판단할수 있을까요?

저는 봉천11동 196-272 현대맨션401호에 살고 있는 32살된 남성인 최성욱입니다.

경쟁요소와 비경쟁요소의 발전과 부패 감금폭행에 대하여

대체로 경쟁요소는 사회에 발전을 유발하는데 경쟁요소가 개인이나 집단의 폭력등과 함께 비경쟁요소를 유발하게 되고

경쟁요소와 비경쟁요소를 합쳤을때 사회에 손해가 되는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회의 미덕과 경쟁이 무엇이고 또 특정인들의 사리사욕으로 비경쟁적인 요소인
부패현상에 대해 사람들에게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판단하게 하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수 있을것입니다.

저는 감금을 당한 상태 입니다. 저를 서강대에서 성희롱하고 명예훼손하고 모욕한 검은 안경을 쓰고 키가작은 조선일보 인사등에 의해서 입니다.

이들은 먼저 제가 20년동안 살던 서초동1456-1 청우연립B201호에 재건축이되도록
배후에서 지원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사갈 시기에 맞춰서 봉천7동에 반지하방의 위층과 옆집등에 도청장치등 모든설비를 맞춰 놓고 저와 저의 어머니가 그집에 살도록 유도합니다.
여기서 2년간 살다가 이사온 집도 마찬가지로 도감청장치나 촬영장비등이 설치되었고 같은수법이 계속사용되었습니다. 가뜩이나 머리가 혼란스러운 저는 도감청 당하는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더 혼란스럽게 됩니다.

그 이후로 저의 집에서 여러가지 문서등을 훔쳐가고 (왜냐면 잠금장치도 그자들이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기 때문)

CSI의 에피소드중 집안에 구멍을 뚫어놓고 여성을 스토킹하는 케이블 통신망 살인범 이야기가 나오는데 여성은 정보가 부족해 천정에서 스토커가 보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외부에 있는 줄알고 문을 잠그지만 결국 살해당합니다. (CSI수사관인 닉스톡스도 살해당할뻔 합니다. 코믹물이라고 할수 있는 짐케리가 주연한 케이블가이등에도 스토킹 이야기가 나옵니다.) 해킹은 이런식의 스토킹을 가능하게 하고 더 복잡하고 교묘한 스토킹도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인간에게 이중인격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이중인격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저에 대한 가해측 사람들이 멀쩡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도감청과 촬영 집단스토킹등 인면수심의 행위를 한것을 보고 이중인격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영국에서는 음란물의 기준을 아버지가 거실에서 큰소리로 읽을수 있느냐로 따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오늘날에 광범위하게 퍼진 음란물이용자전부가 이중인격이라고 할수는 없을것입니다.

이중인격이라고 볼수 있는것은 과도한 긴장상태나 공포상태로 인해 유발되는 방어적(자신에 대해서는 방어적이지만 타인에 대해서는 공격적인) 성격이나 대인기피나 공포같은것으로 인한 특정성격을 가진 집단에 대한 부적응같은것

특정한 사람이 잔인한 가정폭력을 휘두르지만 폭력배등의 위계질서등의 앞에서는 유순하다던가 이런것을 가리키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경험한것과 같은 긴장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도 과도한 긴장을 하거나 돌출행동을 하는등의 성격이 이중인격과 관계가 있을수 있습니다.

저는 사리사욕때문에 테러집단과 같은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들에 대해 단편적인
사실들을 알고 있고 저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만화창작동호회와 조선일보등으로 부터 집단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가인권위원회 민주노동당 노무현 대통령 지지세력등으로 활동중이며 일본극우파등의 지원과 정신적 문화적 역사적 공감과 연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