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독립반대운동을 했어야 했다/

준비안된 독립이 이 나라의 모든걸 파괴했다. 그냥 솔직히 우리도 일본에 협조한 죄를 참회하고 신탁통치를 받든, 배상을 하든 했어야 했다. 그리고, 좀더 세월이 흘러서 공산주의와의 대결구도에서 승리를 위해 일본 경제개발을 할때 열심히 힘을 축적해, 영국의 스코틀랜드처럼 자치권을 획득하고, 하나하나 일본의
도움하에서 나라를 성장 시켰어야 했다.

언제 이 나라가 독립 시켜달라고 대규모 집회 한번이라도 했나. 다들 아무 비판없이 일본의 전쟁에 목숨걸고 나가고, 친일파 되어서 설치다가 떡 독립을 되어놓으니 전부 이중인격자가 되어서 지들이 독립운동했다고 뻥치고, 박정희처럼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길게 보면 이건 민족성을 조지는데 크게 기여를 했다고 보여진다.

진짜 독립을 할려면 우리 스스로 민주화운동처럼 피의 댓가를 치루어야 했다. 그렇게 당당하게 했다면 우린 더이상 반일감정을 어거지를 안 쓰고 반만년 민족사에 획기적인 선을 그었을텐데, 그리고 만주를 우리 영토로 편입못할 바에는 그냥 일본과 함께 연방으로 남는게 이 한반도 정세에는 맞았다..

지 꼬라지도 모르고 독립지상주의나 내뱉는 자들이 오히려 이 나라를 망친다. 아마 놈현같은 성격이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