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의 정당성

4대강(사업)은 오해가 많은데 이것이야말로 친서민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박 수석은 이날 밤 KBS 1TV 특별기획 국민대토론 ‘이명박 정부 2년, 성과와 과제는’에 출연해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박 수석은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서민정책이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일반 서민들은 수돗물을 끓여 마시는 점 등을 들어 “수돗물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서민정책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4대강 살리기’ 대신 다른 서민정책을 하자는 것은탁상공론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