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튀겠다고??>

광복 61주년을 맞이 하여 한중일 삼국의 청소년들에게 물었다고 한다.

전쟁터지면?? 어찌 할래,,

한국 10%
중국 2.3%
일본 1.7%

한국청소년개발원이 지난 3월 초부터 4개월간 한·중·일 각국의 중·고교 2학년과 대학생 등 2939명을 대상으로한·중·일 공동으로 서울과 베이징, 도쿄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라는데..

‘전쟁이 일어났을 때 앞장서서 싸우겠다’는 응답비율은 일본이 41.1%로 가장 높았고 중국과 한국은 14.4%와 10.2% 였다고 한다. 2012년 정도에 군에 가야할 연령대 아닌가?물론 여학생 비율도 있겠으나…

자주국방 하려면 지금 GDP 대비 국방비 지출을 2.7% 대에서 한 3.5% 수준 정도로는 올려야 한다 뭐다 말이 많은데 이스라엘 처럼 10%대로 올려 완전한 단독 자주국방의 실태를 구현해도 틀려먹게 생겼다.

2012년 쯤에는 튀겠다는 이 비율이 더욱 올라가 무기를 다룰 사람들이 없을 수도있게 생겼으니..예비군 전력을 가다듬는 수가 있긴하겠지만…

그런데 재미있는 한가지 결과는,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도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이 중국의 경우 70.3%인데 비해 일본과 한국은 12.6%와 9.0%로 나와

정부 정책에 관한 신뢰도도 최하위란 것이다. 참..내원..
그래도 튀면 어쩌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