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율배반적 행위의 위선자들은 반성해야한다.

다른나라와 시합을 벌리려는 선수들에게 물어뜯고 진을 빼고 그리고 나가서 잘 싸워라 응원하는 자들은 도데체 무엇을 목적으로하는가  김정일이는 김정일 위원장으로 부르며 잘낫던 못난던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부시의 개”라고 칭하는 것은 그런자는 북한으로 추방해야한다.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북으로가서 살아라.같이 보내야 자들이 또있다.김정일이한테는 인권문제를 한마디도 못하면 남한에 대해서는 과잉인권을 부르짖는 자.김정일이한테는” 독재”란 표현도 못쓰는 자들이 독재타도라고 외치는 비열한 자.(그리 독재타도를 외치려면 김정일이 한테부터 먼저 독재타도라고 외쳐보라)정부의 잘못을 항의 하고 지적해 주는것을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자기 가족중 아버지가 잘못을 했다라고 하자 그럼 자기 아버지를 “누구의 개”라고 부를 수 있나?정부가 잘못 되었다면 더 도덕적, 더 비폭력을 외치고 실천해야 큰 승리를 가져올것인데 자기네가 부상당한 숫자는 강조하면서 상대에 서있는 전경들 또한  당신네와 같은 감정과 인격을 가진 사람인데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생각해 보라..나도 종교인 이지만 종교가 정치여론에 움직이느듯한 느낌을 버릴 수 없다.모두가 제자리를 못 찾는 순간 세계는 저 멀리 가고 있다..밤이 새도록 하고픈 말이 있지만 우리는…우리라는 단어 아래서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