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III2번함 건조 서두르자

이지스함 1번함은 2004년 11월 11일에 건조에 착수했다.
내년에 진수되어 시험 운행을 거친다음 2008년에 실전에
투입될 예정이다.

독도에 대한 끊임없는 일본의 침략외침은 아베총리가
집권하는 동안 더거세게 몰아칠것이고 북한의 핵실험은
이러한 일본에게 자위대의 전력증강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지난 6월 이지스함 2번함에 대한 수주가 결정났고 7월에
계약이 체결되는대로 곧바로 건조에 들어갈것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하지만 지금껏 계약이 체결되어 이지스함 2번함이 건조에
들어갔다는 보도를 듣지못했다.

이미 2번함이 건조에 들어갔다면 무척 반가운 일이지만 아직껏 계약
체결이 안되었다면 서둘러야 할 것이다.

독도는 동해전체를 아우를수있는 전략지점이고 바다 밑바닥에는
많은 해저자원들이 매장되어있으니 어찌 일본이 탐내지 않겠는가.
또한 독도를 빙자해서 다시한번 한국을 넘보려는 그들의 속셈을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국가간의 자그만한 분쟁이 커져 무서운 전쟁으로 발전되는 것이다.
우리가 일본의 해상자위대를 능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지라도
적어도 얕잡아 볼 수는 없게끔 해군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이지스함의 건조 서둘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