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 매국 친일 친미 언론에 놀아나는 국민들..

대한민국 수구 친일 친미 매국 언론들에 의하여 국민들은 세계정세에 무뇌한

이며 무식하며 판단력이 없고 오로지 미국.일본의 말이라면 우리의 운명을

걸고 애걸 복걸하며.. 사회주의는 일당백의 일당체제로 국민들이 숨도 제대로

못쉬고 그져 하라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곳으로 교육을 시켜 놓고

북한의 경우는 지구상에서 없어져야할 암적인 존재로 교육을 시켜 놨으니

또 그것을 믿고 자나깨나 멸공 통일만을 외치며 친일친미도 좋으니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의식이 팽배해 이제는 언제망할것인가(남.북한모두)

망할시간만 계산하고 있으니 아~슬프지만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소원인것을

해외에서 이런 일들을 보고 접하면서 살고 있는 동포들은 한국에서 살고있는

국민들이 불쌍하고 가련하여 눈물이 흐를때가 많씁니다.

건국이래 노무현대통령 만큼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끌어올리고

강대국들과 당당하게 모든것을 해결한대통령 있나요? 역대 대통령들은 모조리

미국대통령이나 일본수상한테 어떤 대접을 받았는지 아시는지요.

간단히 말해서 시골동네이장이 대통령 만나러 서울가는 그런 대접을 받았지요

200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에 고국에 노무현 대통령이 선정된

것은 왜? 국내 수구 매국노 언론들이 보도를 안하는지를 아셔야 합니다.

미사일과 핵문제로 연일 미국과일본만이 난리를 칩니다.

유럽과 중동 아시아 남미 기타 나라들은 관심도 없고 북한도 유엔회원국의

일원으로 핵과미사일을 개발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헌데 왜?미국.일본만 난리 법석을 떠는지 국민들이 빨리 알아야 전쟁을 막을수

있습니다. 왜?국민들도 덩달아 춤을추고 법석을 떠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미국과일본의 목표는 남북모두 초토화 시키고 다시건설하는것이 꿈입니다.

요즈음 또 가관 인것은 중국과북한간에 사이가 않좋으네 갈라서네 등등등.

심하게 말해서 별~그지같은 언론들이 있기에 전합니다.

북한과 중국의 국경지대에 중국군의 증강은 수구언론들이 말하는 북한붕괴나

난민 정리 할려고 집결하는게 아님니다.

미국과일본이 한국의 동의없이 북한을 무력침공 할수있다고 결론을 내린것이며

북한과의 군사협정과 한국과의 군사협정으로 중국은 자동으로 전쟁에 참야하기

위하여 집결하는 것 입니다.(약30만명)

국민들은 수구언론과 친일파들과의 전쟁을 벌여야 할시기에 이들의 말장난에

맞장구치며 미국일본과같이 북한을 압박하여 전쟁의 길로 향하고 있으니

한심할 뿐입니다.

전쟁나면 친미.친일파들과 그추종자들과 세력들은 모두 그나라 대사관으로 피신

하여 일본으로 소개한다음 전쟁끝나면 다시 돌아와 저들만의 공화국을 만듭니다.

그져 전쟁통에 고통받고 죽는사람들은 돈없고 빽없는 국민들 뿐이지요.

국민들이 정싱차리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영원히 속국으로의 전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