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I에 참여하여 북한과 전쟁을 하자는 것인가?

당연히 참여를 하여야한다,비이성적인 사고를 거두고 생각하여야한다, 묵한이 존재 가치가 있는 국가안가?를 먼저 생각해야한다. 국가라기 보다는 세습 독제부족같다. 자기나라의 국민조차도 건사를 하지 못하는 지도층이 존재가치가 있다는 말인가? 아니 건사하기 보다는 그들의 피를 빨아서 지도층의 생활을 하는 나라를 지지한다는 말인가? 강도가 무기를 마련하여 부자집에가서 나도 먹고 살자고 하면서 난동을 부리면 우리는 그를 옹호하여야 하는가? 그강도가 그돈으로 자기 식구를 먹여 살리지 않고 혼자서 쾌락을 즐긴다면 우리는 또 그들을 옹호 할것인가? 지금의 김정일과 그 집단이 그 강도와 다를 바가 무엇인가? 북한 인민에게 고난의 핼군을 강요하면서 자기들은 고난의 행군에 동ㅊ마을 하는가? 오히려 외제차에 맛난 음식을 수입하여 먹는 종자들 아닌가? 박정희의 독제를 치열하게 반대하던 우리 7080세대는 지금 대한민국의 위정자을 이해하기어렵다. 과연 박정희와 김일성 그리고김정일을 비교하여말하기는 부끄럽지않은가?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맹비난하면서 김정일에게 독재자라고 말하지 못하는것은 위선이 아닌가? 그래도 박정희는 국민에게 샐 길을 열어보자는 정치를 했지만 김정일은 죽자는 길을 보여주는 인간 아닌가? 그러면서 노력없이 무기를 가지고 그냥 받아먹기를 바라는 국제 조폭 집단에 지나지 않음을 우리 국민은 알아야한다. 북한의 동포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김정일 집단이 붕괴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참여하여야한다고 생각한다. 정녕 북한의 국민을 아낀다면 우리는 이번 핵 폭탄실험을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 한반도 비핵화를 선언하면서 그들은 우리를 속인것 도 알아야 할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인내의 한계에 왔음을 북한과 그를 옹호하는 집단에게 보여줘야할것이다.